


“요람에서 무덤까지”
사단법인 다가세는
은항교회가 세운,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법인입니다.
결혼이민자와 그 가정을 돕는 일로 시작한 법인은, 복지 욕구의 다양화에 발맞춰 이제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 아우르는 복지법인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.
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이 온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그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, 이들이 민족의 지도자로 성장하도록 돕는 비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입니다.
초록꿈어린이집, 은항지역아동센터, 보아센터를 통해 영유아부터 청소년까지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, 지역사회의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,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여 국가와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를 키우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.
구평종합사회복지관을 찾는 청장년층과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복지 서비스로 지역사회에 주민들이 ‘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’를 찾아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꿈꾸며 살아가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이루도록 노력할 것입니다.
앞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더 나은 복지 서비스를 개발하고, 주민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 모두가 행복하고 평등한 사회로 발전하는 데 밑거름이 되는 복지법인이 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
